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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Classic 에 해당하는 글176 개
2012.03.25   Debussy - Clair De Lune From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16)
2012.03.16   Carl Orff -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 (14)
2012.03.11   London Symphony Orchestra - Opuscule(소곡) (12)
2012.02.29   Lalo - Cello Concerto In D Minor Op.37--Pierre Fournier (4)
2012.02.28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B 155--Rafal Blechacz (8)


icon Debussy - Clair De Lune From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Classic/Etc | 2012. 3. 25. 23:04

여수 앞바다


그의 초기의 서정적인 피아노곡집 《베르거마스크 모음곡》 중 제3곡으로, 《베르거마스크 모음곡》은 위와 같이 <전주곡> <미뉴에트> <달빛> <파스피에>의 4곡으로 되어 있는데, 자유 분방하고 환상적인 맛이 풍기는 이 모음곡은 드뷔시가 1890년에 작곡, 1905년에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베르가마스크라는 이름은 원래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생긴 무도곡의 한 양식인데, 그가 이탈리아로 유학했을 당시 베르가모 지방에서 받은 인상에서 이 같은 표제를 붙였다고 전해집니다.

제 3곡 달빛(Clair de lune) 안단테 트레 엑스프렛시프. 특히 《베르거마스크 모음곡》중에서 일반에게 널리 알려진 이 곡은 자연의 아름다운 달빛을 연상케하는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넘치는 피아노 명곡입니다. 이 곡을 세계적인 지휘자 스토코프스키 (Stokowski)가 프랑스의 작곡가 드뷔시의 피아노곡 <달빛>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해서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출처(네이버 지식인)



Debussy -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Debussy
Clair De Lune From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Jerome Rosen. Arthur Fiedler



보성율포 해수욕장



arrow 트랙백82 | 댓글
Favicon of https://bluejerry.tistory.com BlogIcon bluejerry 2012.03.26 10:12 신고 L R X
한밤중에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누워 밤하늘 쳐다보며 들으면 정말 더 분위기 날듯하네요..^^
아침부터 낭만생각하는 1인...

릴렉스가 되었습니다.. 잘들었습니다..^^
오늘 하루 마감도 거뜬히...^^

미르님도 좋은한주 되세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6 19:32 신고 L X
릴렉스 되었다니 제가 다 즐거운걸요^^
여름밤에 들으면 제격이죠...
달 뜬 바닷가에서요 ㅎ
2012.03.26 10:20 L R X
안녕하세요 미르님 ^____^ 포스팅
보자마자 가슴이 두근두근! 달빛 정말 좋아해요!!! 사진속의 바닷가도 은은하게 아름답네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6 19:33 신고 L X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다운 바닷가이죠..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데 환상적이죠^^
좋은 소식 종종 전해주세요~~
Favicon of https://moafarm.tistory.com BlogIcon 투덜이농부 2012.03.27 22:28 신고 L R X
컥;; 사진이 안보여요;;

선생님 그동안 안녕 하셔지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8 22:22 신고 L X
이제 잘 보일 겁니다
포항에 다녀오신 일은 좋은 결과가 있으셨는지요?
본격적으로 활동해야 할 시기이군요^^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2.03.28 14:42 신고 L R X
아.. 뭔가 판타스틱하고 오묘한, 만화 원작으로 한 영화에 나오는 음악같아요. 마음에 든다는 뜻 ㅋㅋㅋㅋ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8 22:24 신고 L X
마음에 드신다니 저도 마음에 듭니다^^
꽃의 계절인데 남도 여행은 언제나????
Favicon of https://jtarget.tistory.com BlogIcon Jjaya 2012.03.29 01:34 신고 L R X
미르님 집에 오랜만에....새벽에 왔다가여^^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ㅎㅎ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9 20:18 신고 L X
예서 때문에 늦게 주무시군요.
1인 5역 하시느라 고생하시는데
주위에서 알아줘야할텐데^^
mark
Favicon of https://jtarget.tistory.com BlogIcon Jjaya 2012.04.02 00:57 신고 L X
^^ 흐흐 미르님이 알아주시잖아여~
그리고 알아주지않아도 괜찮답니당. 헤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4.02 22:06 신고 L X
미르가 항상 알아주고 있으니
열심히.^^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2.03.29 01:53 신고 L R X
오랜만에 왔는데도 전혀 낯설지가 않네요.
왠지 모를 포근함을 느끼고 갑니다.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9 20:19 신고 L X
몇 번 방문했지만 오랜기간 블로그를 닫으셔서
방문을 안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시 시작하신다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2.03.29 16:48 신고 L R X
바다위 달빛이 넘 아름다워요~
드뷔시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멋진 사진입니다.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9 22:48 신고 L X
삼각대만 있었으면 더 멋진 사진이 되었을텐데요..ㅠ
여수엔 가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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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Carl Orff -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
Classic/Etc | 2012. 3. 16. 22:58

Carl Orff




현대 독일의 특색 있는 작곡가로, 1895년 7월 10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바이에른 국립음악원에 진학하여 카민스키에게 배웠다. 청년 시절은 뮌헨 · 만하임 · 다름시타트에서 지휘자 · 감독 등을 맡고 있었으며, 후에 컨터 학교의 리듬 학습 교사가 되었고, 바흐 협회의 지휘자가 되었다. 그러나 마침내 작곡에 전념하게 되어, 죽기 전까지 뮌헨 근교에 살면서 작곡을 계속했다. 그런데 본래 사회를 회피하는 성격 때문에 만년에는 지휘를 하지 않았으며, 1982년 3월 29일 뮌헨에서 타계하였다.
오르프의 음악은 화성 음의 울림이 좋으며, 단순하고 소박하면서 강한 힘에 차 있고, 현대음악과 대중음악의 중간을 걷고 있다. 《슐베르크 Schulwerk》를 출판하고 1937년에는 대표작의 하나인 《카르미나부라나 Carmina Burana》를 작곡하여 독자적 작풍을 확립하였다. 1943년 《카툴리 카르미나》를 발표하고 이후 《안티고네》 《아프로디테의 승리》 등 그리스 비극을 제재로 한 많은 작품을 썼다.

그의 작풍은 리듬을 중시하여 타악기를 많이 이용하고, 거기에다 단순 명쾌한 유니즌(unison)과 5회 반복의 선율을 사용하여 힘차고도 원시적인 효과를 냈다. 


    'O Fortuna' From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 중 '오 운명이여')     


Carmina Burana 全曲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
카르미나(CARMINA)라는 말은 CARMEN(라틴어로 '노래'라는 뜻)의 복수형이고 부라나(BRANA)는 보이렌(BEUREN)의 라틴어 이름이다.「카르미나·부라나」는「보이렌의 시가집」(詩歌集) - SONG OF BEUREN - 이란 뜻이다. 이 시가집은 1803년 독일 뮌헨 남쪽으로 수킬로 떨어진 바이에른 지방의 베네딕크 보이렌(BENEDIKTBEUREN)의 수도원에서 발견된 데서「카르미나·부라나」란 이름이 붙었다. 익명의 유랑승이나 음유시인에 의한 세속의 시가집으로 13세기∼14세기에 걸쳐 골리야드(GOLIARD)로 불린 유량학생에 의거 라틴어로 쓰여졌다. 약 250여곡 풍의 몇 곡은 보표를 갖지 않는 네오마에 의하여 선율이 기보되어 있다. 전체는 4개의 부문 1) 도덕적 풍자적인 시 2) 연애시 3) 술잔치의 노래, 유희의 노래 4) 종교적인 내용을 가진 극시로 이루어져 있고 외설에 가까운 것도 있다.「카르미나·부라나」는 악보에 의한 해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는 거의 상상으로 연주되고 있다. 
카르미나·부라나는 칼·오르프의 출세작이자 대표작으로 일약 그를 유명하게 만든, 1935∼1936년에 작곡되었으며, 1942년에 작곡된 「카툴리·카르미나(CATULI CARMINA)」와 1951년에 작곡된 「아포로디테의 승리(TRIONFO DI AFRODITE)」와 더불어 무대형식에 의한 칸타타의 3부작「트리온피(TRIONFI ; 승리)」의 제1부 작품이다.
1930년경부터 칼·오르프는 독자적인 작곡 양식의 확립에 정진한 결과, 1936년에 이르러 그의 독자적인 수법에 의거한「카르미나·부라나」를 내놓게 되었다.
「카르미나·부라나」는 주제가 되는 소재를 전개함이 없이 반복하고, 형식이나 화성은 극히 명징·간결하여 일괄된 리듬이 두드러진 음악이며, 또 대위법적 수법을 완전히 배제하고 단선 음악 취급에 의한 투철한 구성상의 단순성을 끝까지 관철시킨 음악이다.
「카르미나·부라나」에 의해 확립된 칼·오르프의 독자적인 양식은 이후의 그의 전작품을 규정하는 것으로 되었는데, 동시에 그것은 새로운 무대 음악으로서 모색을 계속하는 현대 음악의 한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 되었다.
대본은 앞서 제3장에서 설명한 세속의 시가집「카르미나·부라나」에서 칼·오르프가 24곡을 골라낸 것으로, 라틴어로 적힌 중에 보헤미안의 술, 여자, 사랑의 노래가 대부분이고, 몇 개의 독일어 가사는 칼·오르프 자신의 작시에 의한 것이다. 그러나, 칼·오르프는「카르미나·부라나」의 작곡에서, 보이렌의 시가전「카르미나·부라나」의 가사는 차용했으나 선율은 사용하지 않았다.
전체 25곡은 제1부「봄의 노래」(8곡), 제2부「주막에서」(4곡), 제3부 줄거리를 갖는「사랑의 이야기」(10곡)의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제1부의 앞에「서(序)」(2곡)가 있고 제1곡이 제3부의 마지막 25곡째에 반복된다. 곡의 중심은 합창에 있으며 소프라노, 바리톤, 테너의 독주자들은 부수적으로 설명을 보충하는 정도의 역할을 맡았을 뿐이다. 오케스트라는 대규모의 타악기(팀파니 5, 첼레스타, 피아노, 글로켄시필 3, 실로폰, 캐스터네츠, 크레셀, 그로탈, 트라이앵글, 심벌즈·안티기 3, 심벌즈 4, 탐탐, 종 3, 튜블라·벨, 탬버린, 작은북, 큰북)을 써서 강한 액센트의 합창 리듬을 산발적인 화음으로 강조해준다.
칼·오르프는 이 곡을 가수는 의상을 입고 노래의 내용은 발레에 의하여 상징적으로 연출되는 극음악으로 작곡하였지만, 단순한 연주 음악으로도 그 효과는 충분하다.


arrow 트랙백133 | 댓글
Favicon of https://sorak.tistory.com BlogIcon 설악 2012.03.17 15:17 신고 L R X
미르님!!!!!!!!!!!!!!!!!
백년만에 일등했어요.
아하하하하하핳.

많이 들었던 음악인데, 작곡가에 대해서는 처음 미르님 통해서 듣게 되네요.
미르님, 늘 포스팅볼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대단하세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8 23:36 신고 L X
설악님 진짜 백만년만에 일등이군효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시죠~
담연이도 무럭 무럭 건강하게 크고요^^
Favicon of http://caricelle.tistory.com BlogIcon 까리첼 2012.03.18 09:37 신고 L R X
전 이등이네요. ㅎㅎ 저도 이 곡을 여러번 들어봤지만 작곡가나 곡의 배경 설명에 대해서는 첨 접하네요. 악기 편성이 정말 다양하고 규모도 크네요. 좋은 정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8 23:38 신고 L X
이등도 상받으실만 합니다^^
웅장함이 마음에 들죠^^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2.03.18 13:25 신고 L R X
서나공주 삼등!!!^^

요즘은 강마에가 넘 바빠서...
맨날 집에만 있어요.

오케스트라 연주들으니 연주회 가보고싶어요.
어제는 제사가 있어서 클라 연주회도 못갔네요.
민재랑 강마에는 갔었는데 교장쌤도 오시고
관악부 아이들도 마니 왔다네요.

쌤 다리 다치셔서 어디도 못가시고 불편하시겠어요.
푹 쉬시고 온능 회복하세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8 23:43 신고 L X
강마에가 여러가지 일을 하고 많이 바뻐서
샘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서나가 심심하겠구나..ㅎㅎ
다리는 좋아졌고 토요일엔 태욱이 데리고 남해 다녀왔단다^^
mark
2012.03.19 20:21 L X
비밀댓글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0 23:05 신고 L X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좋구나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단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열심히 일할 때가 좋았던 것 같아...
일요일이라도 쉬어야 할텐데...
그나저나...악사부부 가족과 놀러가기 힘들겠구나..ㅠㅠ
mark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2.03.21 00:00 신고 L X
그러게요...
그래도 시간내서 함 쌤이랑 봄나들이 가야죠.
꼭이여~~~^^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21 19:14 신고 L X
매화꽃이라도 보러가야 할텐데...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2.03.18 18:04 신고 L R X
정말 오랫만에 듣는 카르미나 부라나. ^^
자세한 설명도 고맙습니다.
미르님 다치셨어요? @.@
얼른 쾌유하시길...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8 23:46 신고 L X
심하게 다쳤는데
운 좋게 뼈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게 신기하고
또 아프지 않다는 게 또 신기하답니다
감사합니다^^
jyh1593 2012.03.19 13:25 L R X
엥? 샘 다치셨나봐요??? 그럼 제가 놀러가도 맛난 거 못 사주시는 건가요???? ㅜㅜ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9 19:21 신고 L X
심하게 다쳤는데 신기하게도 뼈에는 이상이 없고
아프지도 않고 걷는데도 이상이 없으니 언제든지
와라~~ 맛난 것 대기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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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London Symphony Orchestra - Opuscule(소곡)
Classic/Etc | 2012. 3. 11. 21:36

London Symphony Orchestra

약칭은 LSO이다. 1904년 6월 퀸스홀관현악단 단원을 중심으로 하여 발족하였다. 영국 최초의 독립 교향악단이다. 초대 지휘자는 한스 리히터(Hans Richter)였으며, 그 뒤에는 정식 상임지휘자 없이 에드워드 엘가(Edward Elgar)등이 객원 지휘를 맡았다. 그러다가 1961년 피에르 몽퇴(Pierre Monteux)가 수석지휘자가 되었으며, 그뒤에 클라우디오 애버드(Claudio Abbado), 1988년 이후는 마이클 틸슨 토머스(Michael Tilson Thomas), 콜린 데이비즈(Colin Davis) 2007년부터는 게르기 예프가 수석지휘자가 되어 이 악단을 이끌었다.

1906년 파리를 방문한 이래 1912년 미국, 1960년 이스라엘, 1963년 일본에서 해외 공연을 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 직전부터 녹음 작업을 하였고, 1999년부터는 《LSO Live》라는 자체 상표를 붙인 CD를 제작하였다. 그밖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2월말에 내한 공연을 하였었다.

 



지휘자 : 발레리 게르기 예프



Tchaikovsky Romeo & Juliet Overture, 2/2








Charpentier - Te Deum
Prelude





Vivaldi - Concerto For Two Trumpets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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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ikovsky - Piano Concert No.1 In B Flat Op.23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


arrow 트랙백106 | 댓글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2.03.14 08:14 신고 L R X
멋진 클래식곡들 많이 올리셨네요 쌤~~~

요즘 정신이 없어서 음악도 잘 못들었는데
차이코프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 오랜만에 들으니 완전 좋네요.
대학교때 합주실에서 선배들이 이곡을 연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멋있어보이고 있어보이던지...ㅎㅎㅎ
트럼펫 솔로부분을 듣고 강마에에게 뻑 갔었다는...^^
멋진 차이코프스키!!! 간지 작렬 삘충만 이예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4 21:15 신고 L X
트럼펫 곡이 두곡이나...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이 둘을 이어주었구나 ㅎㅎ
오늘 고생 많이 했다..무거운 것 겁없이 들었다가
허리가 많이 아프구나.ㅠㅠ
mark
서나공주 2012.03.14 23:27 L X
그러게요 쌤 조심하시지...
저도 다리가 욱신거리네요.ㅠㅠ
그래도 아이들이 넘 이쁜짓만해서~^^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5 19:14 신고 L X
어제 무리했던지 발목 접질러서 발목 인대 찢어져서 간이 기브스했단다 ㅠㅠ 발목 퉁퉁 붓고 시퍼렇게 멍들고..ㅠ
mark
서나공주 2012.03.15 22:05 L X
로미오와 줄리엣 들으러 또 들렀어요.

아 정말요???
쌤~~~~~
저랑 둘이 팀파니 들었을때 다치신거 같아요.
오떡해요. ㅠㅠㅠㅠㅠ
이젠 다시는 무거운거 들으시면 안되겠어요.

아이들이 빨리 끝나는 날인데도 말도 잘듣고 출석율도 좋고...^^
지원이만 상담있다고 하더니 땡땡이 치다 늦게 오더라구요.

아 쌤!!!
어쩐지 번쩍번쩍 들으신다 했어요.ㅠㅠㅠ
사모님한테 마사쥐 해달라고 하세요.^^;;;
빨리 회복되셔야 할텐데...ㅠㅠ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6 19:50 신고 L X
강당에서 다친 게 아니란다..
그런데 굉장히 많이 붓고 시퍼렇게 멍들었는데
아프지 않는다는 게 신기하구나~~
mark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2.03.18 13:28 신고 L X
아 저는 저때문에 다치신줄 알았어요.
제가 잘 못들어서 쌤이 다치신것 같아서...ㅠㅠㅠ
제가 몸만 뚱뚱하지 무거운거 잘 못들거덩요.ㅠㅠㅠ
온능 나으셔야하는뎅...ㅠㅠ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8 23:43 신고 L X
심하게 다쳤는데 아프지 않는 게 신기하단다.
지금은 완전 회복~~~^^
Favicon of https://jtarget.tistory.com BlogIcon Jjaya 2012.03.16 09:59 신고 L R X
아.. 차이코프스키.... 너무 좋네요..
격정적이고, 웅장하고,
제가 막귀라서 다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전 이렇게 빵빵 터질 때 터져주는 곡이 좋더라구요.
격정적인..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6 19:52 신고 L X
진정한 음악은 교향악이죠^^
클래식에 필이 꼿히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예서에게 많이 들어주세요
어려서 들려준 것들이 많은 영향을 미친답니다^^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2.03.18 18:23 신고 L R X
마이클 틸슨 토마스는 말러의 대가인데 1995년부터 이곳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디렉터로 있습니다.

간만에 듣는 트럼펫 연주들이 참 좋으네요.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제가 어릴적부터 무척 좋아하던 곡이랍니다.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18 23:45 신고 L X
마이클 틸슨 토마스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군요...
미르도 차콥의 피아노 협주곡 너무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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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Lalo - Cello Concerto In D Minor Op.37--Pierre Fournier
Classic/Pierre Fournier | 2012. 2. 29. 21:40

L a l o




피에르 푸르니에 : 프랑스의 첼로 연주자. 나이에 비해 기교가 뛰어났으며 놀라운 활의 재간으로 유명했다. 서정적인 연주와 뛰어난 예술감각으로 '귀족적 첼로 연주자'로 일컬어졌다. 유럽 전역을 돌며 당대의 모든 유명 음악가들과 협연했다.


 

Cello Concerto In D Minor Op.37 
Cello : Pierre Fournier 

 랄로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스페인의 민속적인 작품을 2편 작곡했는데 그 중 하나가 "첼로 협주곡"이다. 그는 첼로가 낮은 음역을 충분히 살려 첼로의 남성적인 매력을 발휘하게 하였다. 개성적인 테마의 특성과 민족적 향기, 관현악의 아름다움이 작품 전체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고금을 통하여 첼로 협주곡 중 대표적 명곡으로 알려진 곡이다.




1.Prelude ; Lento Allegro Maestoso


소나타 형식으로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정열적이며 첼로의 기교를 충분히 살린 악장이다. 느린 서주부가 있은 후에 위엄있고 빠른 템포의 주부로 들어간다 

2.Intermezzo ; Andante Con Moto-Allegro Presto


느리고 조용한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는 악장이다. 약음기를 사용한 현악기가 전주를 연주하며 매우 애상적이고 슬픈 멜로디가 제 1바이올린을 거쳐 첼로로 인도한다. 마지막에는 혼이 장엄하게 연주되는데 저력있는 박력을 느끼게 한다. 이 간주곡은 독립되어 연주되기도 한다 

3.Andante-Allegro Vivace


화려한 론도 형식으로 첼로가 하바네라의 멜로디를 박력있게 연주한다. 리듬의 형태가 바뀌면서 진행되는 것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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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2.03.01 23:50 L R X
제가 오래만에 왔네요. 요즘 블로그에 딜레마에 걸려 고민좀 하다 중국에 사진여행 다녀왔습니다. 운남성의 원양 제전(다랭이논), 라평 유채, 동천 홍토지를 두루 지나왔습니다. 다랭이 논, 다랭이밭의 엄청난 규모에 압도되었다 왔지요.
오래만에 와서 웅장한 음악 듣고 즐기다 갑니다.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02 00:00 신고 L X
자동차도 좋지만 여행사진을 많이 올리시면
사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사진 여행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2.03.06 15:21 신고 L R X
오~ 전 처음 듣는 곡이에요.
첼로의 선율이 더욱 슬프게 들립니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06 19:57 신고 L X
첼로 좋아하시는 blueprint님.. 좋아해 주시니 다행입니다. 이렇게 음악소개 글에 소감 말해주시면 얼마나 감사한지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작곡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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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B 155--Rafal Blechacz
Classic/Chopin | 2012. 2. 28. 22:56

Chopin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B 155
Rafal  Blechacz
 

1844년 여름,조르조 상드의 노안의 별장에서 작곡된 이 곡은 형식적으로나 내용면에서 충실한 걸작이다. 웅대한 구성에 그의 특징적인 모든 요소가 구비되어 있다. 
소나타 3번은 고전주의의 전통적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그 안에서 쇼팽의 독창성을 잘 나타내는 작품이다.


1.Allegro


4/4박자 소나타 형식, 테마의 소재가 풍부하고 또 대단히 아름다운 악장이다. 
제1테마는 행진곡 풍의 화음속에 당당하게 발전된다. 그 속에는 고민과 
비탄의 장이 잠재되어 있다. 제2테마는 칸타빌라의 선율이 나타나는데하네카는 
"아침의 야상곡이다. 색깔과 향기가 그윽한 아침의 신선미가 있다" 고 평했다.
 


2.Scherzo


세도막 형식으로 우아하고 경쾌하며, 자제력이 있는 스케르죠이다. 
아름답고 빠른 8분음표의 곡이 상하 좌우로쉬지 않고 돌아간다 
 

 

3.Largo


녹턴의 특징을 지녔는데 중간부에 감미로운 맛이 있다. 그의 애인과의 행복한 
생활에 도취된 감정이 나타난다. 아름다운 선율은 그의 용모에 비길만 하다.


4.Finale Presto Ma Non Tanto


론도 형식으로 마지막 장은 훌륭하고 화려한 동시에 정열적이다.리스트는
"영감보다는 노력의 힘이 많이 느껴진다" 고 평했다. 쇼팽의 작품 중 구조나
내용에 있어서 가장 당당하고 위대한 음악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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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jtarget.tistory.com BlogIcon Jjaya 2012.02.29 10:15 신고 L R X
어맛 1등..
게다 제가 조아라 하는 쇼팽!!!!!!!
아침부터 씐나게 듣고 갑니당..
포스팅 자주 해주세여T_T 기다려져영..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2.29 20:20 신고 L X
백만년만에 1등이죠? ㅎ
짜야님이 선물해주신 쇼팽 200주년 기념 음반에 들어
있던 곡이랍니다^^
자주 포스팅할께요~~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2.03.01 23:51 L R X
너무 좋아요.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02 00:00 신고 L X
간지러운 듯한 느낌의 음악이죠^^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2.03.06 15:28 신고 L R X
ㅎㅎ 저도 좋아하는 쇼팽.
2악장은 정말 많이 들었었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3.06 20:00 신고 L X
피소 3번 좋아하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악장을..^^
Chopinlove 2012.05.29 09:31 L R X
개인적으로 Rafal Blechacz의 쇼팽 소나타 3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악장은 3악장이 아닌가 합니다 등교하는 동안 Rafal 연주로 3번 전곡(콩쿨 실황)을 들었는데 3악장이 많이 인상적입니다 가장 쇼팽적인 부분을 너무나도 잘 연주하는 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더군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6.01 18:12 신고 L X
저도 쇼팽을 많이 사랑한답니다^^
물론 3악장도 좋아하죠^^
음악 전공하실 거라는 느낌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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