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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프랑스 둘째 날 2 - 루브르 박물관 ,공항으로
유럽여행/France | 2008. 9. 13. 10:27
프랑스 둘째 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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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은 12세기 존엄왕 필리프 요새지 오른쪽 기슭에 지어진 커다란 궁전의 일부였다. 
1546년 예술품 수집가 프랑수아 1세가 이 낡은 성곽을 부수고 그 터에 새로운 왕궁인 루브르 궁전을 짓기 시작했으며 뒤이어 거의 모든 왕들이 증축해왔다.   1682년 루브르는 루이 14세가 베르사이유로 왕실을 옮김에 따라 폐궁(廢宮)되었고,   1793년 혁명정부가  국립중앙미술관을 설치·공개했다. 지금은 미국의 페이가 설계한 유리로 만들어진 피라미드가 루브르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루브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그림을 소장한 미술관 중의 하나이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작품을 몇가지 말하자면,   다빈치의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토라케의 "니케",    들라크르와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다비드의 "나폴레옹 대관식"등등 헤아릴 수 없는 유명한 예술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1805년 나폴레옹의 승전을 기념하여 베니스에서 빼앗았다가  1815년 워털루 전투의 패배로 돌려준 산 마르코의 네마리 말들을 조각한 "카루젤 개선문"도 볼거리이다.   루브루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콜렉션들은 각 8개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지중해연안의 고대문명에서 서양의 중세시대 전기까지를 지나서, 19세기 전반까지의 작품이 있다.  고대 오리엔탈미술,  고대 이집트미술,  고대 그리스,  중세르와르,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미술 작품등이 있다.
여기에 소장된 15~19세기 프랑스 그림들은 세계 최고이며, 또한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 화가,  바로크 시대 플랑드파,  네덜란드 화가들의 걸작도 소장되어 있다.   중세, 르네상스, 현대 예술품 전시장에는 프랑스 왕들의 보물(청동제품, 세밀화,  도자기, 태피스트리, 장신구, 가구) 등이, 그리스, 로마 고대미술품(에트루리아 예술품 포함)에는 건축물, 조각품, 모자이크, 청동제품, 장신구,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집트 고대예술품 전시장은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 당시 가져온 수집품을 체계적으로 전시하기 위해 1826년에 세워졌다.  동방 고대예술품 전시장은 메소포타미아 예술품을 소장한 것으로 가장 유명하다. 1954년 그리스도교 고대예술품부가 설치되어 상아제품, 유리, 도자기, 직물, 금제품 및 그리스와 러시아의 성상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콥트 예술작품들이 분류 배치되어있다.


아래 사진들은 클릭하여 보시면 좋습니다
사용렌즈 : 12-24mm광각렌즈 (대부분 12mm를 사용)


점심을 먹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그림을 소장한 루브르박물관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도착..
미술 작품에 관심이 적어서  일행들 사진 찍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사진에 작품설명이 없는 것은 찍사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다보니 제대로 알아온 게 없어서....


루브르 박물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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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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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의 상징으로 미국계 중국인 페이가 만든 유리 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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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피라미드 밑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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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층의 리슐리외관.   이곳은 프랑스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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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와 큐피드"
큐피드가 영원히 잠든 프시케를 극적으로 깨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큐피드는 사랑의 신으로, 그리스 신화의 ‘에로스’에 해당된답니다.
18세기 신고전주의의 대표적인 이탈리아 조각가인 카노바가 조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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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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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회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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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회화관으로 유명한 그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 회화전공의
가이드가 오랜시간동안 설명을 해 주었으나 사진 찍느라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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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조광을 위해 천장을 유리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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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회화관에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일행들과 설명하고 있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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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에서 보았던 그림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프랑스 작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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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의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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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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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로 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모나리자 앞
수 많은 카메라 후레쉬 불빛을 받아도 작품에 영향이 없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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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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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상 전시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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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니케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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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의 승리의 여신 니케... 사모토라케의  "니케"상
배를 타고 있는 니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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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ule와  Tele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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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농관 1층의 천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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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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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의 "비너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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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지 모조품인지 궁금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고 파손 위험도 있는데 진짜를 전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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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마치고 유리 피라미드 광장으로 내려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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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에서
파리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공항가기 전에 2일 정도 더 물다 가고 싶어서
문의 했더니  이미 티켓팅도....일행과의 문제도 있고 해서  포기... 아쉬움이....

이동 중에...파리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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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처음이자 마지막 쇼핑..120년된 백화점이라는데 이름이...
결국 여기서도 시계를 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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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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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거리를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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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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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요리가 맛 있었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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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요리 먹는 법을 설명해 주는 일행.. 향기로운 냄새를 잊을 수 없는 달팽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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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공항 샤를 드골공항
인천공항 만들 때 모델이 되어준 공항이라서 인천공항과 분위기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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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anyo.tistory.com BlogIcon manyo 2008.09.15 21:11 신고 L R X
역시나 걸작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맘이 풍족해집니다.
유럽에 꼭 다녀와야겠어요.
아 브러워라~ 사진 구경 잘하고 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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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5 22:39 신고 L X
멋진 작품들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게 아쉬웠어요
유럽에 꼭 다녀오세요..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09.15 21:59 신고 L R X
쁘렝땅 백화점인가요? ㅋㅋ
프랑스하면 그 백화점밖에는;;
전 미술관 들어가면 그냥 사진기를 안 꺼내요. 괜히 사진 찍지말라는 소리 들을까봐. 꽤 많이 찍으셨군요. 전 그러고보면 순 입구사진만?? ㅎㅎ
루브르 하나라도 더 볼라고 뛰어다녔던 기억이;;
역시 루브르보다는 오르세 취향인지라 전 오르세가 훨 좋았어요. 거기에 한국 관광객 뒤에서 설명좀 들을라고 했드만 아줌마들 캡 뭐라하시던데;; 그때의 황당함이란, 와~ 같은 민족이 더하구만..이런 생각이..그 이후엔 무조건 한국사람들 무리보면 아는척 안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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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5 22:44 신고 L X
쁘렝땅 백화점은 아니었어요..
저는 시계에만 정신이 팔려서 제대로 쇼핑도 못했습니다
미미씨는 미술을 좋아하시나봐요...
일행들은 정신팔려서 열심히 설명을 듣던데 저는 미술에 워낙 소질과 취미가 없어서...사진만 열심히 찍었죠
유럽여행 중에 찍은 사진이 5,000장(50기가)이었지만
골라서 일부만 올렸습니다
단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술품을 소유하고 있다는 명성 때문에 가는 것 자체를 좋아했지요
오르세에 가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9.15 23:42 신고 L R X
하루라는 시간밖에 할애 할수 없었던 것이 너무나도 아쉬웠던 곳이죠.
그런데 미술이나 역사에 약한 사람들에겐 오르쉐가 더 좋더군요.^^ 보기도 쉽고 움직이는 동선도 좋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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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5 23:47 신고 L X
며칠은 보아도 다 볼 수 없다는 곳이죠
저희도 시간관계상 잠깐들려서 아쉬웠던 곳이죠
오르쉐에 가지 못했던 점도 아쉬웠고요...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08.09.16 06:49 신고 L R X
모나리자 사진을 잘 찍어셨네요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는 제대로 찍지도 못했답니다. 유럽에서 찍은 사진이 5000 장이라는 답글 보고 기절하고 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도 볼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다음에 가실 기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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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6 18:59 신고 L X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찍는다고 찍었는데 유리에서의 반사광 때문에
잘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르세미술관이 궁금함을 더해 주는군요
다음에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Favicon of http://chinesis.tistory.com BlogIcon 유하(流河) 2008.09.16 10:12 신고 L R X
유리피라미드를 보는 순간, 다빈치 코드가 떠올랐어요^^; 물론 픽션이라지만..<
뭔가 규모부터가 다른 유럽.. 미르님의 사진으로 함께한 유럽 여행이 끝이 나네요.
언젠간 제 발로 꼭 다녀오리라는 다짐을 문득 다시 한번<
멋진 사진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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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6 19:08 신고 L X
저의 사진으로 아쉬움을 나타냈는데..^^
사전조사도 하지 않고 무작정 의미도 모르고 찍은 사진들이 아닌가 해서 아쉬움이 더했습니다
다음에 가면 더 잘 찍으리라고 다짐해 봅니다.
지금부터 몇년 동안 준비하시고 계획도 잘 짜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행 마지막 편은 유럽이 이번 여행에서 주었던 의미가 컷기에....러브스토리로...^ ^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9.16 17:46 신고 L R X
정말 루브르는 보지 않고 그냥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족히 하루는 걸릴 것 같았어요. ^^; 이틀에 나눠 갔는데도 결국 대강 밖엔 둘러 보지 못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달팽이 요리 어디서 드셨어요? 그러고보니 파리에서 달팽이 못 먹어봤네요. ㅠ.ㅠ 아아. 궁금해지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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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6 19:06 신고 L X
의미 없이 사진 찍으느라 정신없이 보냈던 곳이
루브르박물관이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굉장했던 곳이기도 하고요. 아마 올려 놓은 사진들을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식당 이름은 알 수 없었으나 달팽이 요리로 유명한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이 줄이어서 굉장히 많이 오는 곳이었습니다. 가이드나 여행사와 잘 아는 곳이어서 많이 오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달팽이 요리 맛도 맛이지만 향이 끝내주더군요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2008.09.17 08:42 신고 L R X
우와.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깐 새삼 작년이 떠오르면서 다시 가보고싶어져요.ㅜㅠ 사실 파리보단 개인적으로 프라하가 더 좋았지만...짧은 기간 간것이라 상대적으로 파리는 도시가 커서 무리였기도 했고말예요.여행가고싶어지네요.흑.암튼 저도 다녀온 거 트랙백이나 간만에 보내고갈께요.여행기 좀 더 보다 갈꼐요.^_^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7 12:16 신고 L X
루브르여행기 읽고 왔는데
짜임새 있게 쉽게 설명을 잘해 놓으셨네요
저의 사진과 설명은 너무 허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프라하 가고싶은 곳인데 언제나 갈 수 있을지....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09.17 09:10 신고 L R X
루브르 박물관 하면 떠오르는 것은 재밌게 읽었던 소설!
근데 박물관 안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보통 안되잖아요~ 유럽은 다른가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7 12:18 신고 L X
원래는 사진 못 찍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모나리자상 앞의 사람들 손에 들려있는 카메라...
엄청 납니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찍고...제지 하는 사람도 없고
사진 찍지 말라는 안내판도 못 본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mashe.tistory.com BlogIcon 마쉬 2008.09.17 15:31 신고 L R X
사진속에 저도 들어가 있다면 얼마나 황홀해질까란 생각을 해보면서 가게 되요 ^________^; 한동안 사진속에 풍덩 빠져있다가 가게되요 ~~~ 음악도 너무 좋구요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7 20:05 신고 L X
언젠가는 저 사진 속에 들어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꿈은 이루어지기에 꾸는 겁니다 ^^
플레이되는 음악은 오래된 곡으로 우리말로 번안되어 많이 불리었던 곡이랍니다
Favicon of https://dokspromotion.tistory.com BlogIcon 독스(doks) 2008.09.18 18:09 신고 L R X
와, 황홀한 프랑스의 하루하루시네요. 정말 대단히 부럽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이라 .... 살면서 전 한번 가볼수있는곳일까 싶네요 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8 19:57 신고 L X
정신 없이 보냈던 게 후회가 됩니다..
저도 꿈만 꾸고 있었고 생각지도 못한 우연한 기회가 생겨서 갔다왔습니다. 언젠가 꼭 가실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Favicon of http://urrolemodel.tistory.com BlogIcon 쩡다 2008.09.19 10:38 신고 L R X
우와. 전 여행기에도 썼었지만ㅋㅋ루브르는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입장료가 공짜였던 혁명기념일날 잽싸게 다녀왔지요~ 정말 그냥 건성건성 둘러보기만 해도 하루가 다 갈텐데 전 고대 이집트 유물에 정신이 팔려서 그쪽에서만 5시간 가까이 보내는 바람에 전부 둘러보지도 못했더랬죠 ㅠㅠㅠㅠ아쉬워라..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9 18:30 신고 L X
입장료가 비싸나요?
얼마나 하는지 궁금하네요?
가이드가 안내하는대로 따라만 다녀서^^
여행 중 제일 아쉬었던 점은 루브르에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고 넘어간 것이예요
다들 설명 열심히 듣던데 나는 사진 찍느라고
설명도 듣지 못하고 ㅠㅠ
Favicon of http://miaholic.tistory.com BlogIcon miaholic 2008.09.19 13:59 신고 L R X
뛰어난 작품들, 이전에도 여러 책들이나 교육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들이지만
실제로 명화나 명작들을 대면할 때 어떤 감동을 받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 몇점을 우리나라에
초청해서 전시했던 날,
작품들앞에 섰을 때 받게되던 느낌도 무척 색달랐던 것 같아요.

좋은곳에 다녀오셔서 정말 부러워요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9 18:32 신고 L X
유명한 작품들을 건성건성 보고 다녀서 아쉬웠어요
미아님 계신 곳에서도 초청 전시했나보군요..
그림에 관심도 적고 문외한이라서 건성으로 보았던 게
아쉬움으로 남아요 ㅠㅠ
Favicon of https://buno.tistory.com BlogIcon joeykim 2008.09.20 20:31 신고 L R X
아 나중에 프랑스 여행가면 꼭 가보고싶은곳...
예전에 영국살때 잠깐 니스 해변은 갔다왔어요.
아쉽게도 ..저 센트롤쪽은 가보지도 못하고
그게 무지 아쉽기만 하네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20 20:49 신고 L X
조이킴님은 미국에..영국에 ..
부러워요...
시간되시면 꼭 가보세요^^
Favicon of http://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8.01 07:00 신고 L R X
루브르박물관을 보니 한 일화가 떠오르네요.
마드리드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은 '프라도 미술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전작품을 좋아하기에 입장하였는데 가히 압권이더군요. TV, 미술책에서만 보던 사진들이 제 앞에 있다는 사실과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오로라는 저를 혼미하게 만들더라구요. 한가지 안타까웠떤 점은 몇일동안 뙤약볕아래에서 강행군을 하다보니 상당히 지쳐있었습니다. 전 그당시에 못 느꼈는데, 미술관에서 6시간정도 있다보니 잠이 몰려오더군요. 카페에도 들락날락 거리고, 쉼터에서 잠깐 눈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잠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결국 눈물을 머금고 흐리멍텅한 상태에서 남은 수많은 작품을 대충 보고 나온기억이 ㅠ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8.01 16:16 신고 L X
스페인에 세계 3대 미술관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 이웃 블로그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사진 담당이었기 때문에
작품 감상보다는 사진 찍기에 바뻐서
감상한 작품들 기억이 별로 나지 않았답니다 ㅠㅠ
지나가다가... 2012.05.12 05:05 L R X
다른것 검색하다가 봤어요~ 사진이 정말 좋네요^^
프랑스 박물관에서 사진 찍는건 되지만 플레쉬와 삼각대 사용은 금지입니다. 글을 보다가 모나리자 플레쉬세례걱정 하시길래... 설마... 플레쉬터뜨리신건 아니시죠?
이상... 프랑스에서 공부중인 미술학도였습니다
사진... 정말 멋져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2.05.13 22:11 신고 L X
감사합니다
미술 전공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제일 못하는 게 미술인데...ㅠ
사진 찍을 때 플레쉬 사용안하고 찍었습니다.
요즘 카메라는 좋아서 플레쉬 사용하지 않고도 찍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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