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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Bizet - Carmen Suite No.1 --London Festival Orch (5)
2011.12.03   Bizet - Carmen Suite No.2 --London Festival Orch (10)
2011.12.02   Nouvelle Vague (14)
2011.12.01   Marcello - Concerto For Oboe And Strings In D Minor--Christopher Hogwood (7)
2011.12.01   The Very Best Of Myung-Whun Chung--Philharmonia Orch (6)


icon Bizet - Carmen Suite No.1 --London Festival Orch
Classic/Bizet | 2011. 12. 4. 21:18

Bizet 




Bizet
프랑스의 작곡가. 가수이며 성악 교수였던 부친에게 음악 교육을 받았다. 피아노를 마르몽텔에게, 작곡을 알레비에게 배워, 18세 때인 1857년에 희가극 《기적 박사》의 작곡이 당선되어, 그 해에 로마 대상을 받아 로마에 유학하여 주로 기악곡을 작곡했다. 
1860년에 귀국하여 파리에 살면서 작곡에 전념하여 몇 편의 가극을 파리에서 발표 상연했으나, 모두가 실패에 그쳤다. 그러나 1872년 도데의 희곡 《아를르의 여인》에 붙인 음악에 의해서 성공을 거두어 차차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 후부터 작곡한 관현악곡은 대부분이 성공을 거두었으나, 1875년 메리메의 희곡에 의해 작곡한 가극 《카르멘》은 평이 좋지 않았는데, 이 가극을 초연한 3개월 후에 그 세계적인 성공을 보지 못하고 3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바그너와 베르디를 포함해서 낭만파 시대의 3대 국민 가극의 작곡가로 칭해지고 있다.
 

Carmen
비제의 오페라 중 가장 사랑 받는 작품이고 프랑스 오페라의 최고의 걸작이다. 
프랑스의 작가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바탕으로 한 알레비와 메리약의 대본에 의해 1875년에 작곡, 같은 해 3월 파리의 오페라코미크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줄거리> 
에스파냐의 세비야를 무대로 정열의 집시여인 카르멘과 순진하고 고지식한 돈 호세 하사()와의 사랑을 그린 것으로, 사랑 때문에 부대에서 이탈하고 상관을 죽이기까지 한 그를 배신하고 그녀의 마음이 이번에는 투우사 에스카밀리오로 옮겨가자 호세는 여러 모로 그녀를 타이르며 멀리 미국으로 도망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자고 설득하나 끝내 말을 듣지 않자 단도로 그녀를 찔러 죽이고 만다는 비극으로 되었다. 초연 당시는 오페라 코미크형식이었으나 뒤에 레치타티보를 곁들여 오늘날은 양쪽이 다같이 연주되고 있다



Carmen Suite No.1
(카르멘 모음 곡 1번)
London Festival Orch
(필터링 된 곡은 세고비아 연주로 대체 합니다) 

1.Prelude

[##_Jukebox|cfile7.uf@1759BE334EDA2AB8204C16.mp3|Bizet - Carmen Suite No.1 -1.Prelude--London Symphony Orch.mp3|autoplay=0 visible=1|_##]


2.Aragonaise(Segovia의 기타연주곡)


3.Intermezzo


4.Seguidilla(Segovia의 기타연주곡)


5.Les Dragoons D`Alcala



arrow 트랙백106 | 댓글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1.12.05 17:03 신고 L R X
요즘 플라멩코를 배우다 보니 세비야가 꼭 가보고 싶어졌어요. ㅎㅎ
그곳에 가면 카르멘의 흔적을 찾아볼수 있겠죠?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5 21:48 신고 L X
플라멩코 많이 느셨는지요?
추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
세비야에 언젠가는 꼭 가보세요^^
Favicon of https://sorak.tistory.com BlogIcon 설악 2011.12.06 12:29 신고 L R X
전 비제는 항상 아를르의 여인이 가장 먼저 생각나요...
2011.12.11 22:23 L R X
비밀댓글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12 22:59 신고 L X
헉..감사합니다.^^
제일 좋은 2악장과 6악장이 필터링에 걸려
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세고비아 연주로 대체했는데
연주가 별로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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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Bizet - Carmen Suite No.2 --London Festival Orch
Classic/Bizet | 2011. 12. 3. 23:11

Bizet




Bizet
프랑스의 작곡가. 가수이며 성악 교수였던 부친에게 음악 교육을 받았다. 피아노를 마르몽텔에게, 작곡을 알레비에게 배워, 18세 때인 1857년에 희가극 《기적 박사》의 작곡이 당선되어, 그 해에 로마 대상을 받아 로마에 유학하여 주로 기악곡을 작곡했다. 
1860년에 귀국하여 파리에 살면서 작곡에 전념하여 몇 편의 가극을 파리에서 발표 상연했으나, 모두가 실패에 그쳤다. 그러나 1872년 도데의 희곡 《아를르의 여인》에 붙인 음악에 의해서 성공을 거두어 차차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 후부터 작곡한 관현악곡은 대부분이 성공을 거두었으나, 1875년 메리메의 희곡에 의해 작곡한 가극 《카르멘》은 평이 좋지 않았는데, 이 가극을 초연한 3개월 후에 그 세계적인 성공을 보지 못하고 3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바그너와 베르디를 포함해서 낭만파 시대의 3대 국민 가극의 작곡가로 칭해지고 있다.
 

Carmen
비제의 오페라 중 가장 사랑 받는 작품이고 프랑스 오페라의 최고의 걸작이다. 
프랑스의 작가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바탕으로 한 알레비와 메리약의 대본에 의해 1875년에 작곡, 같은 해 3월 파리의 오페라코미크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줄거리> 
에스파냐의 세비야를 무대로 정열의 집시여인 카르멘과 순진하고 고지식한 돈 호세 하사()와의 사랑을 그린 것으로, 사랑 때문에 부대에서 이탈하고 상관을 죽이기까지 한 그를 배신하고 그녀의 마음이 이번에는 투우사 에스카밀리오로 옮겨가자 호세는 여러 모로 그녀를 타이르며 멀리 미국으로 도망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자고 설득하나 끝내 말을 듣지 않자 단도로 그녀를 찔러 죽이고 만다는 비극으로 되었다. 초연 당시는 오페라 코미크형식이었으나 뒤에 레치타티보를 곁들여 오늘날은 양쪽이 다같이 연주되고 있다



Carmen Suite No.2
(카르멘 조곡 2번)
London Festival Orch
 
 

 
 
 

arrow 트랙백0 | 댓글
Favicon of https://bluejerry.tistory.com BlogIcon bluejerry 2011.12.05 10:40 신고 L R X
저는 Habanera를 너무 좋아해서요...
예전 싸이월드에 오랫동안 배경음악으로 해놨더니
모두 이노래 들으면 제가 생각난다 하더라구요.. ㅋㅋㅋ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5 21:44 신고 L X
특이한 음악으로 배경음악을 하셨군요 ^^
저도 이 노래 들을 때 마다 jerry님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ㅎㅎ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1.12.05 16:39 신고 L R X
안그래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이번 시즌에 카르멘을 공연했어요.
잠깐 망설이다 몇년전 보았기에 안갔는데 미르님 올리신 음악으로 다시 들으니 후회되네요. ㅠ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5 21:47 신고 L X
오페라까지 관심이 많으시군요..
미르는 아직 오페라에 대한 관심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카르멘에는 관심이 많죠 ㅎㅎ
Favicon of https://sorak.tistory.com BlogIcon 설악 2011.12.06 12:27 신고 L R X
에헤, 점심시간 맞이하야 음악 듣고 있어요.
오랜만에 비제 음악 너무 좋으네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6 21:29 신고 L X
점심시간에 음악들을 여유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Favicon of https://jynira.tistory.com BlogIcon 꼬장 2011.12.06 17:17 신고 L R X
카르멘의 이미지때문에 스페인 작곡가로 알고 있는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ㅎㅎㅎ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6 21:30 신고 L X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었다죠~~
2011.12.11 22:24 L R X
비밀댓글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12 22:46 신고 L X
덕분에 잊혀져 가는 단어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힘 팍팍 내세요^^
여기는 며칠 전에 눈이 왔습니다
아주 조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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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Nouvelle Vague
Jazz | 2011. 12. 2. 21:40

Nouvelle Vague 



 

블로그 이웃인 blueprint님이 소개시켜 주셔서  반하게 한 
누벨바그는 2006년 데뷰한 프랑스 출신 일렉트로 재즈밴드로
마크 콜린(Marc Collin), 올리버 리보(Oliver Libaux)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자 가수들이 객원으로 참여한다.



소울 메이트 OST로 쓰였던

This Is Not A Love Song (Feat. Melanie Pain)







제일 마음에 드는 <In A Manner Of Speaking (Feat. CamI`lle)>은 

필터링에 걸려서 유튜브에서 가져왔습니다

 In A Manner Of Speaking (Feat. CamI`lle) 



 Sorry For Laughing (Hidden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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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트랙백76 | 댓글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1.12.02 23:34 신고 L R X
기타소리도 좋고 애매하고 멜랑꼬리한^__^ 여자 가수들의
목소리가 세련되게 들리고 좋네요.^^
강마에는 오늘도 술한잔...ㅎㅎㅎ
낼 학교가야하는데 말이죠...
내일은 두리 학교 갈께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3 19:15 신고 L X
 In A Manner Of Speaking 들어봐라 너무 좋다.
강마에의 체력이 대단하구나~
오늘 잘 쉬었는지 모르겠구나
오늘 휴가 준건데~~
mark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1.12.03 22:48 신고 L X
올리신곡 다 들어봤어요.
멜로디와 반주가 세련된것 같아요.

울학교 아이들 걱정하더라구요...크리스마스 연주회도 있고,
서부교육청 연주회도 걱정이다공...ㅠㅠㅠ
셤 기간에다 시간이 별루 없어서...


학교 거의 도착했을때 전화를 받아서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강마에가 간절히 원하는 곳으로 갔죠...
집...으...로...^_______^
체력이 되겠어요? 그니깐 쉬는날이면 만날 자려고해요.
집에서 한숨자고 민재데리고 아울렛 다녀왔어요.^^
낼은 학생 관현악단 쉬는 날이라고 집에서 잘꺼래요.
그래서 하루종일 재워줄려구요. ^^;;;
쌤~~~ 저 착하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4 21:21 신고 L X
잘 했다~
강마에가 나이가 이제 중년이라
휴식이 많이 필요할 거야~~
연주회가 2개이고 시험까지 있어서
걱정되구나
시험공부도 해야되고..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1.12.05 16:12 신고 L R X
ㅎㅎ 좋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미르님.
저도 In a manner of speaking이 젤 맘에 들어요. ^^
트랙백 올렸습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5 21:42 신고 L X
blueprint님 덕분에 좋은 음악 알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가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좀 처럼 음악 소개하는 분들이 적어서 마음에 드는 음악 추천 받기 힘들답니다 ㅠ
Favicon of https://sorak.tistory.com BlogIcon 설악 2011.12.06 12:28 신고 L R X
오, 소울메이트 ost 사서 차에서 한참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참 좋은 곡들이 많았는데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6 21:36 신고 L X
소울메이트는 보지 않았는데..ㅠ
요즘 여유가 많아지셨나요?
집들이는 언제나???
Favicon of https://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1.12.08 13:51 신고 L R X
나폴리에 대해선 저도 동감입니다. 사기당한 추억과, 어린 여자아이가 제 담배를 빼앗아 대놓고 맞담배를 피던 기억들로 가득한 곳이라..

전 광각렌즈가 없어 모든 걸 담겠다는 생각은 포기하고, 어떻게 하면 부분으로 전체를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이랍니다.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8 19:09 신고 L X
헉..사기를 당하셨다니 믿기지 않네요
맞담배까지 ㅠㅠ
이태리 사람들의 느낌은 거칠고 프랑스 사람들은 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광각에 빠지면 왠만한 화각은 거의 쓰지 않게 됩니다
저는 주로 12mm와 200mm만 사용하죠^^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12.09 08:31 신고 L R X
이렇게 보사노바를 한곡 또 듣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서 훅하면 보면 며칠씩 그냥 흘러가 있네요. ㅠㅠ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10 13:42 신고 L X
청사진님이 소개해준 가수랍니다~
블로그가 또 멈춰 있는 게 많이 바쁘신가봐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11.12.11 22:31 L R X
비밀댓글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12 22:43 신고 L X
이 노래는 꼭 들어보세요
너무 좋습니다"In A Manner Of Spea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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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Marcello - Concerto For Oboe And Strings In D Minor--Christopher Hogwood
Classic/악기別 | 2011. 12. 1. 23:43

Marcello

 

마르첼로(Alessandro Marcello 이탈리아 1684 - 1750)

베네치아 출생으로, 법률가가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희망과는 달리 음악가를 지망했다.  작품에 오페라·오라토리오·칸타타·협주곡·소나타 등이 있다. 시인이기도 했으며 존 드라이든(John Dryden)의 《티모테우스 Timotheus》를 번역하여 자신의 칸타타 작품에 사용했고, G.루제리(G.Ruggeri)의 오페라 《스파르타의 아라토 Arato in Sparta》(1709)의 대본도 썼다.



 Concerto For Oboe And Strings In D Minor  
Oboe : Christopher Hogwood 

알비노니의 "오보에 협주곡 No.2 ", 그리고 비발디의 "오보에 협주곡 RV 455, 452" 치마로사의 "오보에 협주곡 C단조"와 더불어 오보에 음악으로 대표되는 아주 유명한 곡이다. 1악장에서 쳄발로가 강한 리듬감을 더해주며, 2악장 아다지오는 그 선율의 아름다움이 아주 특별한 곡으로 이 아름다움은 생생한 기쁨이 일렁이는 마지막 프레스토와 함께 이 곡을 그 시대 최고의 오보에 곡으로 꼽히게 만든다.

1.Andante E Spicc


2.Adagio


3.Presto






arrow 트랙백105 | 댓글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1.12.02 00:08 신고 L R X
쌤~~~ 요즘 클래식곡이 많이 올라오네요.^^
고급스런 오보에 소리...^__^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2 21:51 신고 L X
바이올린과 어우러지니 깔끔하게 들리는구나~
2011.12.02 09:29 L R X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1.12.02 15:54 신고 L R X
오보에 소리 참 좋아하는데 좋은 곡 소개 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2 21:54 신고 L X
오보에의 소리가 좋은 건 굉장히 비싼 악기 때문일 것 같은 생각이..ㅎ
학교에서 관악 오케스트라 만들면서 악기 구입했는데
오보에는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죠^^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12.03 22:59 L R X
여기서 가끔 클라직 음악을 들을 때마다 100년, 200년, 300년전의 음악가들이 작곡하고 연주했던 곡을 요즘 음악가들은 못만드는지... 요즘 저런 클래직 음악을 작곡했다는 말을 듣지 못한 것 같아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4 21:22 신고 L X
요즘에도 만들지만 옛날 음악가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더군요. 윤이상씨도 심포니 작곡했었지요
언젠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돈이 되는 연주가가 되고 싶어하지 작곡가는 배출이 별로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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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The Very Best Of Myung-Whun Chung--Philharmonia Orch
Classic/지휘자別 | 2011. 12. 1. 18:24

Myung-Whun Chung -- Philharmonia Orchestra


Myung-Whun Chung

정명훈은 한국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로서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지휘를 맡고 있는데 얼마 전에 고액의 연봉(20억) 때문에 구설 수에 올랐었다. 피아니스트이며  음악 가족의 출신으로, 첼리스트 정명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는 그의 친누나들이다. 7세 때에 이미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197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등을 했다. 이 무렵부터 이미 일본과 유럽 각지의 무대에 서기 시작했는데, 1975년부터 1978년까지는 줄리어드 음악원에 적을 두고 지휘법을 연마했다. 
1976년부터 1977년에는 뉴욕 주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가 되어, 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카네기 홀에 데뷔했다. 줄리어드 음악학교 재학중에 지휘한 푸치니의 [나비 부인]은 호평을 받았는데, 이 오페라를 각지에서 상연했다.   1989년에는 이탈리이아 피렌체 오페라 극장의 객원수석 지휘자도 겸임했다. 1990년 프랑스의 자존심을 걸고 설립한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의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해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개관기념 공연으로 1990년 3월 난해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베를리오즈의 [트로이인]전막을 무대위에 올림으로써 '완벽하고 열정적이며 순도 높은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음악의 승리자가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Philharmonia Orchestra


1
945년 EMI의 임원이던 월터 레그에 의해 음반 녹음 전문 관현악단으로 창단하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카라얀등을 비롯하여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등의 유명한 지휘자들이 악단을 이끌었다. 1963년 한때 해산위기에 처했으나 수석지휘자 오토 클렘페러의 활약으로 재기했다. 1995년부터 런던의 왕립페스티벌홀 전속 관현악단이 되었다.



Beethoven
Romance Cantabile For Piano, Flute And Bassoon In E Minor


Bizet
Prelude From l'Arlesienne Suite No.1


Dvorak
Symphony No.8 In G Major Op.88  
3.Allegretto Grazioso


Prokofiev
The Montagues And The Capulets From Romeo And Juliet


arrow 트랙백77 | 댓글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1.12.01 20:23 신고 L R X
일등 인건가요? ㅎㅎ
한곡 한곡씩 듣다보니 자야할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정명훈씨는 작년인가? 샌프란에 오셨었는데 프로그램이 다 라벨의 곡이었어요.
관객들이 기립박수 치는 걸 보고는 뭉클했다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1 22:50 신고 L X
헉 이시간 까지 주무시지 않으셨으면
날 새신건가요?
제가 청사진님 블로그에 처음 들어 갈 무렵에 정명훈씨가 샌프란에 오셨다는 기억이 나네요^^
요즘 정명훈씨 연봉 때문에 시끌시끌했었지요~^^
2011.12.02 09:31 L R X
비밀댓글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2 21:55 신고 L X
자동차 한 달 렌트비가 400이랍니다
해외 날갈 때는 무조건 1등석 2장 제공..엄청난 연봉에 말들이 많았지만 음악인들은 당연하다는 의견들이 많았죠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12.03 23:01 L R X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여준 큰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1.12.04 21:23 신고 L X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우리나라에 돌아와서
활동하고 있다는 게 고마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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