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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Bach - 바이올린 소나타 4번 작품번호 1017
Classic/Bach | 2009. 3. 27. 20:23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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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외도에 푹 빠져있다가 가장 좋아하는 Bach곡을 무려 4개월만에  포스팅해 봅니다. 그 동안 피아노 곡위주로 듣다가 오랜만에 가장 좋아하는 악기인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니 상쾌한 느낌이 듭니다 작품번호 1017번의 1악장은 어디로 갔는지... 2악장은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훌륭한 바흐의 단조 푸가로서 경쾌함은 덜하지만  하프시코드로 당당하게 시작하며, 3악장은  바이올린이 멜로디를 맡고 하프시코드는 반주하는 형태이다.  4악장은 하프시코드로 시작하는 것이나 그 내용은 2악장과 상당히 비슷한 면이 있으나 빠르면서 경쾌함은 안겨준다.

 Vilion Sonata  No 4  In C Minor  BWV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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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asuh.tistory.com BlogIcon 아서 2009.03.28 01:45 신고 L R X
피아노교습소가 동네마다 있다보니, 서민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악기가 되버린 탓인지 피아노연주에 대해 약간 시시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말해 평가절하되었다고 할까요.. 최근엔 바이올린이 대중화되어서 (악기상에서 6만원에 파는 바이올린-중국산-을 보고 깜놀 ^^) 이번엔 그쪽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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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3.28 20:49 신고 L X
피아노 못치는 사람들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다들 한 번씩은 처봤겠죠..
헉 ...6만원짜리 바이올린도 있군요..
그나저나 피아조와 바이올린 배운다고 한지가 언제인데
피아노 만큼은 꼭 배워보고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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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tomatomail.tistory.com BlogIcon 호련 2009.04.21 04:39 신고 L X
헉!! 6만원짜리 바이올린이라니 ㅇㅅㅇ)!! 감탄!!

기회가 된다면 배워보고 싶긴 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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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21 20:13 신고 L X
전에 아들녀석이 배우길래 한 번 만져 보았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만두었죠 ㅎㅎ
6만원짜리가 있다니..과연 소리가 잘 나련지 궁금하네요
중국산 물건들 보면 너무 조잡해서요 ^^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09.03.28 03:10 신고 L R X
하하하 윗분 글을보니 저도 같은생각!!!
요즘 바이올린도 유행 지나고 기초악기가 기본50만원하는
플룻이 대중화가 된듯해요...헤헤헤
제가 나가는 한 중학교는 개인 악기 지참 해서 플룻반 들어온 아이들이 딱30명 이여요.
더는 제가 못받게다 해서 딱 30명...

그래도 방과후 학교가 있어 악기는 비싸지만 레슨비가 저렴해서
학생들에겐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특히 저같은 좋~~~~~~~~은???? ㅋㄷㅋㄷㅋㄷ
선생님?! 한테 레슨 받으면 킹왕짱이죠!!!!!!!ㅎㅎㅎ 부끄부끄... ^__^
(블로거님들 짜증나시겠다...왠 지자랑?)

전 3악장이 좋네요...새벽이라 그러가봐요...
원래 느린곡을 좋아라 하기도 하구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3.28 20:53 신고 L X
악기도 유행이 있나 보구나...
플릇이 요즘 대세인가?
그런데 50만원이면 비싸구나 ㅠㅠ
전에 누구 아빠지? 8천만원짜리 가지고 있는 선생님
잘 계신지 궁금하구나..
선하는 훌륭한 플릇샘이 잖아..ㅎㅎ
인기가 있어 엄청 많이 지원하구나 킹왕짱 선하!!!
Favicon of https://jynira.tistory.com BlogIcon 꼬장 2009.03.28 05:11 신고 L R X
악기값이 중국산이 싼편이긴 하지요..
뭐 그래도 여기 어린이들은 주로 악기점에서 빌리거나 음악학교에서 대여해서 쓰는 편입니다. 샀다가 취미가 없으면 것도 나름 짐이 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전 아무리 그래도 피아노가 좋습니다.
절대로 질리지 않는것 중에 하나라고 할까요? ^^

오늘도 내일 레슨을 위해 열심히 연습은 했지만,
역시나 손가락의 버퍼링은 쉽게 안고쳐 지네요~~ㅜㅜ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3.28 20:56 신고 L X
우리나라 악기 거품이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대학생들 기본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바이올린
가격이 보통 4천만원 정도 하는 걸 보면 ㅠㅠ
저는 꼬장님이 그랜드 피아노가 좋다는 것으로 읽어 버렸...이런 난독증이 ㅎㅎㅎ
요즘 피아노 배우시는군요 저도 배운다고 한지가 언잰데 .....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마요비뚜 2009.03.28 18:05 신고 L R X
오랫만듣는 바이올린 소나타라 그런지 굉장히 듣기 좋네요...^^;;
미르님 bach를 좋아하시는군요...오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3.28 20:58 신고 L X
바이올린 소리를 너무 좋아해서
바흐 곡을 많이 듣습니다 ^^
그래서 클래식 포스팅도 바흐곡들이 압도적으로 많답니다 ^^
The Blue. 2009.04.02 00:14 신고 L R X
저도 바흐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 미르님만큼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그 깊이를 알긴 힘들지만 이런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미르님의 지식을 엿볼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정말... 영혼이 씻겨지는 느낌을 주는 바이올린의 선율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02 01:34 신고 L X
음악감상하는데 지식이 도움이 되겠지만..
지식이 중요하지 않고 음악을 들어서 행복하면 되는거랍니다 ^^
바이올린곡들은 온몸을 들썩이게 히죠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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