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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Simon & Gafunkel - Bridge Over Troubled Water
Pop | 2010. 3. 25. 19:50

Simon & Gafunk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idge Over Troubled Water
젊은 시절 공연 전 리허설하는 사이먼과 가펑클...





나이 들어서의 공연 모습...
어느 때가 더 마음에 드시는지요?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
당신이 지치고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낄 때
When tears are in your eyes
당신의 눈에 눈물이 고일 때
I will dry them all
내가 그 눈물을 말려 드리겠습니다.
I'm on your side
살기 힘들고 친구도 찾아 볼 수 없는 순간에
Oh when times get rough and friends just can't be found
내가 당신의 편이 돼 드리겠습니다.(당신 곁에 머무르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마치 거친 풍랑 속에서도 버텨내는 다리처럼
I will lay me down
내 몸을 눕혀 세상 풍 파위에 놓인 다리가 되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마치 거친 풍랑 속에서도 버텨내는 다리처럼
I will lay me down
내 몸을 눕혀 세상 풍파 위에 놓인 다리가 되겠습니다.
When you're down and out
당신이 너무나도 지쳐서 완전히 삶의 의욕을 상실했을 때
When you're on the street
당신이 할 일을 잃고 길거리를 헤맬 때
when evening falls so hard
당신이 해가 지고 찾아드는 저녁을 맞이 하기가 괴롭게 느껴질 때
I will comfort you
내가 당신을 위로해 드리겠습니다.
I'll take your part oh when darkness
어둠이 내리고 고통이 온 사방에 퍼져있을 때
comes and pain is all around
당신의 짐을 내가 대신 들어 드리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마치 거친 풍랑 속에서도 버텨내는 다리처럼
I will lay me down
내 몸을 눕혀 세상 풍파 위에 놓인 다리가 되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마치 거친 풍랑 속에서도 버텨내는 다리처럼
I will lay me down
내 몸을 눕혀 세상 풍파 위에 놓인 다리가 되겠습니다.
Sail on, silver girl, sail on by
은빛으로 물든 내 여성이여 계속 항해를 하세요.
Your time has come to shine
당신의 시대가 빛을 발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당신의 모든 꿈들이 이제 서서히 실현돼가고 있습니다.
See how they shine
그들이 얼마나 밝게 빛나는지 보세요.
Oh if you need a friend
아! 그대가 만일 친구를 필요로 한다면
I'll sailing right behind
내가 바로 당신 바로 뒤에서 항해할테니.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마치 험한 풍랑위에 우뚝 선 다리처럼
I wll ease your mind
내가 당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마치 험한 풍랑위에 우뚝 선 다리처럼
I wll ease your mind
내가 당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사이먼 앤 가펑클은 팝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었던 듀오였죠
"Bridge Over Troubled Water"는 그들의 여섯번 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20세기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곡으로 불리워지고 있는데
차분한 둘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으며, 이 곡의 가사가 주는 의미는
매우 크고 너무 좋아서 다시 포스팅합니다.
mp3는 플래이가 되질 않아서
뮤비를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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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07.13 00:31 신고 L R X
아.. 귀에 익숙한 곡이네요... ^-^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3 00:33 신고 L X
유명했던 곡이죠
많이 따라 불렀던 곡이고요
"험한세상 다리가 되어"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죠...
Favicon of https://buno.tistory.com BlogIcon joeykim 2008.07.13 08:55 신고 L R X
오 추억의 노래.......
예전에 라디오에서 많이 틀어줬던 노래중에
하나네요...^^ 잘듣고갑니다.
아 그리고 미르님 기분좀 어떠신지...
힘내시고 다시...기운차리시길 바래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3 12:45 신고 L X
요즘에 거의 들을 수 없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Favicon of http://miaholic.tistory.com BlogIcon miaholic 2008.07.13 11:25 신고 L R X
가사가 정말 좋아요
:)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울 때 같이 안아주며 울어주고,
마음이 편안한 사람...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3 12:46 신고 L X
내가 과연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줄 수 있는 존재인지..
아니면 다리가 되어주려고 노력했는지
반성해 봅니다.^^
mark
플룻불던소녀 2008.10.22 22:50 L X
쌤~~~무슨 말씀을...반성이라뇨...
험난한 저의 중학 시절에 큰 힘이 되신 선생님인뎅...
항상 셤보고 틀린 갯수대로 안맞고 어려운거 틀려도 안맞고 쉬운문제나 꼭 알아야 할걸 틀렸을때만 쌤이 사랑의 매를 주셨잖아요..그것도 자신이 알아서 나오도록 하시고...또~~항상 사랑의 채찍질을 하실땐 학생들 손을 내밀게하고 학생손등 아래를 쌤 손바닥으로 받쳐 주신다음 사랑의매로 엄청 쎄~~~~~~~~~게 때리셨죵!ㅋㅋ
ㅋㅋ 마니 아팠지만 저희들을 진정 생각해 주시는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전 지금도 쌤 하신 그대로 하고 있는걸요...그시절 쌤은 어린 저희들의 든든한 다리셨어용~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10.22 23:04 신고 L X
사랑의 매라지만 매를 들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었을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게 아쉽지...
지금도 매를 들었던 과거를 생각해 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프단다.....
호랑이 샘이였지...
선하의 말 ...그리고 기억해 주니 고맙다...
Favicon of http://silverline.tistory.com BlogIcon silverline 2008.07.13 11:50 신고 L R X
무척 오랜만에 듣게 되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날씨가 너무 더워요.ㅎ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3 12:47 신고 L X
어젠 시원하더니
오늘 비온 후에 후덥지근해지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7.13 23:30 신고 L R X
아, 좋아요.^^
전 저 시대의 팝들이 참 좋아요. 아는 건 그닥 없지만.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느낌의 음악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4 00:16 신고 L X
저때 음악들...
시적인 가사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음악들이 대부분
이었죠^^
요즘엔 가사 위주로 듣게 되네요...
고들빼기 2008.07.14 17:11 L R X
무지개같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5 00:01 신고 L X
고들빼기님 다음 블로그에 가서 글을 남기려해도 글쓰는 곳이 없네요ㅠㅠ
Favicon of http://manyo.tistory.com BlogIcon manyo 2008.07.16 23:36 신고 L R X
오랫만에 듣는 곡이예요.
요즘 통 시간이 안나네요.
제 블로그마져도 대충 음악이나 올리는 정도라니;;;;

좀 여유 생기면 그동안 밀리고 못본 글들 읽을게요.
미르님 블로그엔 여전히 별들이 반짝반짝 +_+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오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16 23:44 신고 L X
바쁘게 생활하신다니..
바쁘게 열심히 사는것이 복있는 일이랍니다^^
전 항상 의식하지 못하는데 만요님이 알려주시네^^
반짝별...별
Favicon of http://lifedocu.tistory.com/ BlogIcon 눈물섬 2008.07.25 23:51 L R X
아아..저도 정말 좋아하는 음악..^^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7.26 00:39 신고 L X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요즘 포스팅도 뜸하셔서 블러그 접었나 했습니다.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것은 명곡인가봐요~
가사가 주는 의미도 크고 너무 좋아요^^
플룻불던소녀 2008.10.22 22:35 L R X
전요즘 쌤~ 뉴에이지랑 째즈에 관심이 있는데요...올드팝도 정말 좋은거 같아요.레슨할때 전공하는 아이들 아니고는 잼난거 많이 할려 노력하거덩요..플룻이 멜로디 악기라 조금은 지루할것 같아 듀엣 또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클래식과 팝을 연주 시키는데요, 아이들이 올드팝이여도 이곡은 정말 좋아해요...명곡은 시대를 가리지 않나봐여..사실 제가 피아노 반주 하면서 더 좋아라하죠..ㅋㅋ
맨날 이곡 하자고 해요...반주가 넘 멋지구요..흥분되게 해요..오늘 들어와보니 가사가 정말 좋네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10.22 23:08 신고 L X
전공을 하면서 다른 쟝르에 마음을 쏟으면 좋지 않다던데... 전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지 궁금하구나?
플릇과 피아노의 연주 상상만 해도 가슴이 설랜다^^
피아노도 잘 치는 모양이구나~
피아노에 플릇 정말 부럽다...
가사가 곡 보다는 더 마음에 들지..^^
mark
플룻불던소녀 2008.10.22 23:35 L X
잘치는건 아니구 아주 쬐끔 쳐요..
플룻불던소녀 2008.10.22 23:29 L R X
역쉬 울쌤~~정말 뭐든 잘아시는거 같아요...
영향이 있죠...깊이 빠지면...요즘 쫌 힘들어요...
아짐마가 되다보니 생각도 많아지고...할일도 많고..
욕심도 나고..현실에 적응도 해야 하고..하고싶은것도 많고..후회도 많고...
갈팡 질팡~~~헤메고 있죠...
맘이 좀 약해서 상처도 잘받구요, 눈물도 많아요..ㅠㅠ
대학에,대학원에,교육대학원에,졸업,졸업,졸업...
하지만 끝도 없는 공부,끝도 없는 욕심,에고에고~~~
제 맘대로 되는게 없더라구요...하지만 도전하는자에게
성공도 있다고 생각하구 뭐든 열심히 할라구요..그래야겠죵? ㅎㅎㅎ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10.22 23:37 신고 L X
힘든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없어..
욕심도 많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언젠가 성공해서 좋은 날이 있을거야!!!!!!!!!!!!진짜야~~~~
mark
2008.10.22 23:53 L X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0.03.25 22:16 신고 L R X
플룻불던소녀가 도배를 했군요..ㅋㅋㅋ

리허설 하는 비됴는 노래소리가 맑고 잼나내요.
리허설은 리허설!!! 나이들어 공연하시는 모습이
더 정열적이고 애틋하네요.ㅎㅎㅎ
아래 비됴, 피아노 치시는분 정말 멋지네요.
연륜이 묻어나는 연주와 노래여요.

리허설 하는 비됴를 보니 갑자기 전에 학교 연못에서
작은 음악회 한게 생각나요.
아놔~~~~ 저도 마이크 리허설 함 하고 연주할걸요 ㅋㅋㅋ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5 22:03 신고 L X
많이 지웠단다 ㅎㅎ
mark
Favicon of https://topfltplove.tistory.com BlogIcon 악사부부 2010.03.25 22:15 신고 L X
헉~~~ 지우셨는데도...ㅎㅎㅎ ^__^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00:49 신고 L X
마니 마니 지웠다 ㅎㅎ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3.25 23:37 신고 L R X
역시 좋습니다. 전 리허설버전이 더 좋네요. 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참 좋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워서 좀 미루어 두고 있는 곡입니다. 언젠가는 저도 도전을....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00:49 신고 L X
역시 내복님^^
미르도 장난스러운 리허설 버젼이 좋습니다~
내복님이 부르신다면 너무 멋질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Favicon of https://jiwonc.tistory.com BlogIcon Ji1 2010.03.26 00:00 신고 L R X
이태리 여행할 때 이모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며 들려준 것이 위의 노래였어요. 한국에 오자마자 사이먼 앤 가펑클의 베스트 음반을 구입했죠. 세월이 지나도 명곡은 여전한듯 해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00:48 신고 L X
옛날 곡들 세월이 지나서 들어보아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명곡이라 하겠죠 ^^
mp3가 플래이 되질 않아서 뮤비로 올렸답니다^^
나름 mp3를 좋아하는데 ㅠㅠ
Favicon of http://amesprit.tistory.com BlogIcon SAGESSE 2010.03.26 00:10 신고 L R X
어제 VINCENT을 여러번 들었는데, 오늘도
듣기 편안한 음악이네요~ 맘이 편안해집니다
미르님,감사드려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00:45 신고 L X
즐겁게 들어주셔서 제가 항상 감사드립니다^^
Favicon of https://jtarget.tistory.com BlogIcon Jjaya 2010.03.26 00:37 신고 L R X
으흐흐.. 낼은 이곡을 율이랑 들어야겠네요...
내일은 춥다고 그러네요...꽃샘추위에 감기걸리지 마시구영..
행복한 하루보내세영..^-^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00:45 신고 L X
율이를 위한 포스팅은 오늘 새벽에 올라갈겁니다 ㅎㅎ
이미 예약 해 놓았어요 ^^
미르가 매우 좋아했던 뉴에이지 뮤지션 야니 곡들이죠^^
꼭 마스크하시고 외출하시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milchjd.tistory.com BlogIcon ing..... 2010.03.26 02:15 신고 L R X
hahah...!
젊었을때 동영상보고 늙었을때의 공연 보아서 그런지..
후에 공연이 더 멋있어 보이네요
^____________^
2010.03.26 09:50 L R X
비밀댓글입니다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20:12 신고 L X
미르도 어렸을 때 버젼이 더 좋답니다.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Favicon of http://zoe1212.tistory.com BlogIcon Zoe틱 2010.03.26 10:22 신고 L R X
아이구~!
이노래 어렸을 때 진짜 많이 따라 불렀던 기억이.....^^;;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6 20:12 신고 L X
엄청 불렀던 노래이죠 지금도 자주
부르고 있답니다^^
Favicon of http://lifedocu.tistory.com BlogIcon 눈물섬 2010.03.28 23:37 신고 L R X
너무 좋아요.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저도 누군가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mark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9 10:10 신고 L X
노래도 좋지만 가사 내용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 곡이죠^^
눔물섬님은 잘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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